인도 ETF 국내상장 비교! TIGER 453870 vs KODEX 453810 vs (타사 합성) 200250 차이를 보수(0.19/0.29), 기초지수(Nifty50), 운용방식(파생/합성), 환율 리스크, 분배금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인도 대표지수(Nifty 50)를 국내 상장 ETF로 사려면 뭐가 더 나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지수는 비슷해도, 운용 방식(파생/합성), 보수, 규모·유동성, 분배금 패턴에서 체감 차이가 납니다. 오늘은 검색 많이 되는 3종을 중심으로 한 번에 비교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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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인도니프티50 (45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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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인도Nifty50 (45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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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 인도Nifty50(합성) (200250) (“타사” 대표로 자주 비교되는 구형 상품) (K-ETF)
1) 한눈에 비교 요약
① 보수(총보수)
② 기초지수(추종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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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모두 Nifty 50 Index 계열을 추종(인도 대표 대형주 50). (K-ETF)
③ 운용 방식 차이(여기서 ‘체감’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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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453870: 파생형(선물 비중 60% 이상)로 안내되는 자료가 있음 (K-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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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453810: 주식-파생형으로 표기된 팩트시트가 있음 (삼성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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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 200250: 상품명 자체가 (합성), 즉 스왑 등 합성 구조 중심 (키움 ETF)
| 구분 | TIGER 인도니프티50 | KODEX 인도Nifty50 | 타사(합성) 대표 |
|---|---|---|---|
| 티커 | 453870 | 453810 | 200250 (합성) |
| 총보수(연) | 0.19% | 0.19% | 0.29% |
| 추종지수 | Nifty 50 | Nifty 50 | Nifty 50 |
| 운용방식 | 파생/선물 활용 성격 | 주식-파생 혼합 성격 | 합성(스왑) |
| 환헤지 | 대체로 환헤지 미실시(환노출) | 대체로 환헤지 미실시(환노출) | 대체로 환노출 |
| 한 줄 포인트 | 보수 낮고 대표 라인 | TIGER와 정면 비교 | 합성 구조 + 보수↑ |
2) TIGER 453870 vs KODEX 453810: “둘 다 0.19%인데 뭐가 달라?”
(1) 진짜 차이는 ‘운용/추적 방식’에서 나옵니다
둘 다 보수는 0.19%로 같지만, 실제 수익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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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오차(지수와 ETF 수익률의 미세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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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 롤오버/스왑 비용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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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급변 시 괴리율(시장가 vs NAV)
같은 요소로 미세하게 벌어질 수 있어요. 두 상품 모두 파생형 성격으로 안내되는 자료가 존재합니다. (K-ETF)
(2) “상장일/운용사”가 다릅니다 (초기 트랙레코드)
큰 차이는 아니지만, 블로그 비교글에서는 “누가 먼저 나왔나”를 궁금해하는 검색 유입이 꽤 있습니다.
(3) 규모·거래대금(유동성)은 시점에 따라 1~2위가 바뀝니다
예시로 K-ETF 집계 화면 기준(시점별 변동 가능):
👉 실전 팁: “내가 자주 거래하는 시간대”에 스프레드(호가 간격)가 더 좁은 쪽이 체감 비용이 낮을 때가 많습니다.
3) “타사(합성)”까지 넣으면 뭐가 더 달라지나? (KIWOOM 200250 기준)
(1) 총보수 차이: 0.29% vs 0.19%
합성형(200250)은 총보수가 **연 0.29%**로, 0.19% 라인보다 높습니다. 장기 보유일수록 누적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FunETF)
(2) 구조 키워드: “합성(스왑)” = 거래상대방/담보 체크
합성형은 구조상 거래상대방(스왑 상대), 담보 자산 같은 항목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키움 ETF)
(3) 오래된 상장 이력(국내 최초급 인도 정방향 ETF로 소개)
KIWOOM 200250은 상장일이 2014-06-26으로 안내됩니다. (FunETF)
4) 환율(환헤지) 리스크: “인도 주가만 보면 안 되는 이유”
TIGER 453870은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화환산 수익률에 연동된다고 안내됩니다. (WiseReport)
KODEX 인도 ETF 가이드북에서도 환헤지 미실시로 정리된 자료가 있습니다. (삼성펀드)
즉, 인도 지수가 올라도 원화 기준 수익률은 환율 영향을 같이 받습니다.
5) 분배금(배당) 체크: “분기 지급인지”도 검색 포인트
TIGER 453870은 데이터 서비스에서 분기배당으로 정리된 사례가 있습니다(지급/기준일은 변동 가능). (더리치)
분배금은 운용사 공지/공시 기준으로 수시 변동될 수 있으니, 투자 전에는 각 운용사 페이지의 “분배금 지급 현황/공시”를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미래에셋 투자)
6) 그래서 뭘 고르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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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최우선 + 단순 비교: TIGER 453870 vs KODEX 453810 (둘 다 0.19%) (K-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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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구조가 찝찝하면: 상품명에 (합성) 붙은 라인은 구조 문서(거래상대방/담보)를 꼭 확인 (키움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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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잦다면: “내 거래 시간대”의 스프레드/거래대금을 보고 고르기 (K-ETF)
Q1. TIGER 453870과 KODEX 453810 보수는 똑같나요?
네, 둘 다 총보수 연 0.19%로 안내됩니다. (K-ETF)
Q2. KIWOOM 200250은 왜 ‘합성’이라고 하나요?
상품명에 (합성)으로 표기되며, 구조상 거래상대방/담보 항목을 확인하도록 자료가 제공됩니다. (키움 ETF)
Q3. 인도 ETF는 환율 영향이 큰가요?
환헤지를 미실시로 안내하는 자료들이 있어 원화환산 수익률이 환율에 영향을 받는 구조로 이해하는 게 안전합니다. (WiseReport)